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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, 2012의 보관물

내가 아주 이노무 새끼때문에 미치겠어 요즘. 하… 요거 요거. 어케, 한입 콱 깨물어 줄까. 하… 출연: 쌩얼의 귀신같은 모습을 교묘하게 사진으로 가린 나와, 아주 예뻐 죽겠는 쌍둥이 언니네의 둘째 아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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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해였다. 나를 비롯해 나의 가족들에게도. 울 어무이 아부지는 드디어 비지니스를 접으셨다.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던터라 온 가족이 쌍수를 들어 환영한 일이지만 막상 은퇴를 하신 두분은 지금 집에서 심심해 돌아가시기 직전이다. 평생을 열심히 일하신 분들이시니 이해도 가고 걱정도 된다. 나 자신도 일을 안하는 내 자신을 상상해본 적이 없기에. 두분은 가을엔 한국에서 두 딸들을 일주일 간격으로 [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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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… 마지막 포스팅이 10월 11월이라… 벌써 세달전이군… 쯧쯧… 이거이, 너무 오랜만에 들어오다보니 들어오다가 버벅버벅. 막상 뭘 좀 써볼려니 쭈뻣쭈뻣. 끙. 연말을 맞이하야 많고 많은 일이 있었던 한해를 돌아보고자 나도 남들처럼 멋지게 한번 한 해 마무리 포스팅을 해보고자 했으나! 그러나! 그것도 나의 귀차니즘으로 인하여 이렇게 패스해버린 지금! 안녕하소~ 참 오랜만입니다 그려. 허허허. 전 뭐,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습니다. 마지막 [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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